입 삐쭉거리면서 우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가끔 사진으로 찍는데 사진기를 보면 웃어버리는 딸래미의 모델 본능에 잘 찍기는 힘들다는 ㅎㅎ 울고나면 빨간 팬더가 되는 딸래미ㅋ 동영상도 즐겨보시라~



서호네서 얻어온 쌀과자에 푹 빠졌당- 쌀과자 먹을 땐 조용하고 사고도 안쳐서 좋긴 한데 먹고나면 뒷수습이 힘들다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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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성삼촌이 백일선물로 보내준 보리출판사 세밀화책을 좋아하는 딸래미- 주로 먹거나 가지고 놀지만 가끔, 아주 가~~~끔 읽어주면 조용히 보기도 한다 ^^;

9월의 예윤이는 이가 나려고 했는지 이것저것 질겅질겅 많이 씹었다. 서호네서 얻어온 연두색 치발기와 BR/CS 아이스크림 숟가락이 그런 예윤이의 친구가 되어주었다. 제법 날쌘돌이가 되어 기어다니는 바람에 내가 다른 일을 할 땐 종종 보행기를 타기도 했는데 배밀이 할 때처럼 역시 후진부터 했다^^; 


신생아 땐 목욕하는 거 싫어해서 산후도우미분께서 목욕시키실 때마다 집이 떠나가라 울었는데
지금은 전혀 울지 않는다. 아기용 욕조를 얻어온 이후에는 완전 즐기신다는 ㅎㅎ







좋고 싫음이 점점 분명해져서 보행기에서 놀다가 더 놀기 싫으면 징징징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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